(자전거 사진은 옛날거)
탄건 토욜인데 일욜은 하루종일 퍼질러 자다가 지금은 잠 안와서 올려봄
집에서 블아 콜라보 간판 있는 가게까지 편도 45키로정도길래 일단 출발함
타면서 보고 느낀거 몇가지
1. 반포세빛섬 근처 편의점 전멸한거 이제야 알았음
왔다갔다 할때 보급하고 쉬기 좋은데라 이번에도 들러야지 했는데...
2. 중간에 보급겸 편의점 두군데 들렀는데 첫번째 편의점에선 딱봐도 쫄쫄이 입은 아재들 카스 캔맥 마시고 타고가고 두번째에선 막걸리 한통 비우고 타고 가는 아재 있더라 ㅅㅂ
제정신 아닐게 분명하니 얽히기 싫어서 걍 무시함
3. 미먼 너무 심하다... 어제는 걍 탈 때 눈 따가운 정도 였는데 오늘은 목이 칼칼하고 아픔. 봄이라 날 풀려서 좀 타보려고 해도 미먼 많은 날은 못탈것같음
끝
자전거 컨셉 제대로네
씹덕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