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E3 삭소뱅크에서 포가차와 매튜반더폴 제끼고 우승


토요일 휴식


일요일

연속 출장이라 도움선수정도로 활약하지않을까 싶었는데

게다가 비내리는 코블레이스라 체력이 엄청 소모되는 코스인데


결과는 크리스토프 라포트와 함께 원투 피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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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52km에서 그룹에서 2인 ba 뛰쳐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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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니시가 가까워질수록 시간차는 오히려 점점 늘어남!


추격그룹은 20명 정도. 보통 같으면 하 이 븅신들 20명이 2명을 못잡나 싶은데

어차피 우승은 윰보인걸 학습해서 포디움3위자리만 노리느라 로테 협조가 안된듯

게다가 추격그룹에도 윰보가 방해꾼 심어놨지


완벽한 우승 조건이었음


참고로 전년도 우승자 기르마이는

초반 낙차로 진작에 추격그룹에 끼지도 못함



크리스토프와 와웃은 시간차가 여유가 생기면서 서로 의논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는데

뇌피셜로는 아마 처음엔 와웃이 먼저 양보한듯.

계속 대화가 이어진걸로 봐서는 형님먼저 아우먼저 서로 계속 양보한듯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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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e3대회에서도 똑같이 윰보 원투피니시였는데

이번엔 와웃이 양보해줌.

뭐 이런날도 있어야 도움선수 보람도 있지 논공행상 잘한듯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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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브로맨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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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행복해함..


금요일에 이어 연속 우승

2019년 이후 스프링클래식 참가시 1-2위 확률 44%

그저 갓아트!


레이져 벤토 뚝배기 사러간다 ㅋㅋ




번외편.

금요일 e3 주요대회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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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샬 오도바이도 자빠지는 코블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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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반더폴 포가차한데 뭐라고 갈구는거같은데

저거 다음장면이 포가차 절래절래 고개 흔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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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스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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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 사간보다 더 잘하는거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