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버디
뭐하는 자전건지 잘 모르겠음
미니벨로(마실용)에 왜 샥이 달려있는지도 의문이고
산악에서 타라는 말인가?
그렇다고 속도가 빠른것도 아니고
간결하게 접히는 것도 아니고
이것도 저것도 아닌게 가격도 비싼 포지션이 애매한 자전거라고 봄.
이 자전거 존재자체가 뭡니까? 님들한테 묻고 싶음 비추천
2. 턴버지 X11
가장 빠른 미니벨로라고 하던데
확실한 건 버디보다 빠름
근데 20인치 타이어 달고 빨라봤자 얼마나 빠르겠음?
설계 자체가 속도가 안 나오는 자전거인데 비싼 부품 달면 뭐 속도가 나옴?
가격은 또 왜 이렇게 비싸? 일반 미니벨로보단 속도는 잘 나오지만
80만원짜리 입문용 로드싸이클한테도 따이는 어처구니 없는 자전거라고 봄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 되는거 아니다 비추천
3. 다혼 보드워크
마실용 자전거가 다 그렇지만 이쁘고 잘 접히고 잘 나가면 장땡인데
클래식한 디자인에 가격도 그렇게 안 비싸고
물론 브롬톤마냥 편리하고 잘접히진 않지만
타는데 크게 문제없는 무난한 자전거라고 봄
추천함
미벨은 플라이트 f8 유압디브이후론 그돈씨이메 - 비앙키오우나..
버디는 내가 타고있지만 샥은 진짜 이해안되긴 함 미벨따리에 디스크브렉도 과하다고보고 걍 v브렉이 무게도 그렇고 적절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