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라쳇 소리야, 내가 뒤를 안돌아 봐도 상대가 뒤에 있는지 판별이 가능해서 편하긴 한데


동호회에서 팩 라이딩을 했었는데, 앞사람 라쳇 소리가 쩌렁 쩌렁 울려대니 제일 후미 사람이 '뒤에 차'를 외쳐도 라쳇 소리에 묻혀서 전달이 안됬음, 앞에 홀 같은 신호도 잘 전달이 안됬고


자동차 경고를 못받고 주행중이니 가끔 깜짝 놀랄때가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