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고개 별 거 아니라는 소리듣고 초반부터 100프로 업힐 스프린트 치다가 2단에서 퍼짐.



아까 올라오면서 추월한 따릉이들 지나가니까 쪽팔려서 갓길에 정차하고 카톡 온 척 핸드폰 만지면서 쉼.

집 돌아가면서 자전거 팔아버릴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