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클라에 반팔반바지에 백팩까지 메고 갔는데 다들 잘 대해주고 개못타는데 속도 맞추고 배려받음

굇수분들 꽤 있었는데 먼저 가서 기다려줌


나이대도 20초~30대까지 다양하고 여자도 몇명 있는데 여왕벌놀이 없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였고 자전거나 장비갖고 지랄하는 사람 없었음



근데 나한테 속도 맞춰주는게 민폐같아서 한 번 밖에 못나가봤다

그때 마침 손목 발목도 나가버려서 자동으로 잠수회원 돼버림

계속 탔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