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거도 거의 없었지만..

저녁에도 잠을거의 못잠 하루 한시간자면 많이 자는편..이었음


예전에 신경안정제 처방받은게 6개월치가 있었는데


한방 자보단??인가 그거 먹어도 잠이안오고

그랬는데 신경안정제 두알인가 먹으니깐


침대에 눕자마자 목이 툭 떨어지고 근육이 다 풀리고

다리랑 팔이 툭 툭 뻗어지면서 잠이들더라..


근데.. 아침에 일어나면 기분이 안좋을정도로 몸상태가 안좋았음


건강검진때 알고보니.. 그약때문에 간이 나빠진거였음


자전거타면서 신장이랑 간이 망가진다는건........완전 몸을 망칠정도로 혹사시켜야할꺼임


나는 생각해보니 아예 곡기를 끈어버린거랑 약때문에 간수치가 80까지 올라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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