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자전거 많이 타면서 자랐고
평속 18~20으로 1시간 이상달려도 힘들긴해도 정말 뒤질것같다 이런적이 없었는데
오늘 한 5년만에 다시 타봤거든요
5킬로 갔나?(평속 18)
근데 허리도아프고, 머리도 어질어질하고 (거북목이라 더 심한 느낌), 허벅지도 지혼자 꿀렁꿀렁하는것같고
아주그냥 힘들어 뒤질뻔했어요,
제 몸이 맛탱이가 심하게 간건가요?
아니 어떻게 5킬로메다를 가는데, 삼대운동 빡시게 조진느낌이 드는건지.. 빠르게달린것도아닌데..
이렇게 치욕스러울수가없는데
쩝. 이거 나이 이슈 인가요?
하다보면 괜찮아짐 안하다 해서 그런거
님 체력이 느는 과정임
결국 꾸준히 해야겠네요.. 자전거가 이렇게 무서운 운동으로 변하다니
3개월 정도 별 운동 안하고 먹고 자기만 해도 몸이 망가져요. 체력이 다시 좋아지려는 과정임
처음엔 그래요. 차차 늘려 보시면 그땐 별거 아니었구나 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