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천~삼동 코스인데 저번에 로드로 가다가 좆같은 노면 덕분에 물통 발사후 실종으로 중간에 복귀한 적이 있음
오늘은 그 리벤지
물론 므틉으로 갔습니다.. 로드로 갈 길이 아님 저긴
의외로 중간중간에 보급처도 꽤나 있고 해서 봉크염려는 없는듯
봄꽃 즐기면서 느긋하게 라이딩함
그리고 저번에 직구한 엘리트 나노플라이 도착
카멜백보다 훨씬 가벼워서 만족함
얘는 5월부터 사용하는 걸로 하자
양산천~삼동 코스인데 저번에 로드로 가다가 좆같은 노면 덕분에 물통 발사후 실종으로 중간에 복귀한 적이 있음
오늘은 그 리벤지
물론 므틉으로 갔습니다.. 로드로 갈 길이 아님 저긴
의외로 중간중간에 보급처도 꽤나 있고 해서 봉크염려는 없는듯
봄꽃 즐기면서 느긋하게 라이딩함
그리고 저번에 직구한 엘리트 나노플라이 도착
카멜백보다 훨씬 가벼워서 만족함
얘는 5월부터 사용하는 걸로 하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