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논데일 탑스톤 모델의 경우 앞이 외발샥인데, 이녀석은 니들 베어링(사진1)같은 전용 부품도 쓰면서 충격 흡수랑 지지 모두 해야 하잖아,
일반적인 폭스샥, 락샥같은 경우 피스톤2개가 같은 구조인줄 알았는데, 한쪽은 유압 실린더가 있고, 한쪽은 에어탱크 형태더라? 외발샥은 이 2개를 1개로 통합 한것 같은데, 이거 구입은 했다 치고 고무실링+오일 스펀지 + 별도의 베어링 같은 소모성 부품을 구하는게 걱정됨,
앵간하면 폭스샥, 락샥같은 2회사 제품 사용 하고 중국제 마이너 샥 브랜드도 2회사 제품을 기준으로 설계를 하니까 구조가 비슷해서 정비 소 찾기가 mtb샵 같은데면 앵간하면 취급 할 것 같은데, 집 근처에도 있어서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케논데일 탑스톤 외발샥들은 판매점에서만 취급하나? 샥은 주기적으로 정비를 해줘야 제 성능이 나오는 부품인데, 5년 지나서 워런티 기간 끝났다고 '고무실링 같은 제고 없어요' 하고 뻗대기만 하면 500만원은 족히 넘는 프론트샥 자전거가 샥정비 못하면 걍 100만원짜리 알루 프레임 보다 무겁기만한 자전거가 되버리는데,
습샬 루베콤프도 이런 자사만의 마이너한 샥들을 내놓는데 이것도 습샬 전문 판매점만 가야 하는거임?
레프티 샥은 사용자들도 욕하면서 쓰는거..
그냥 그지같은거구나, ㄳ
그래서 산악 조지는 양반들은 레프티 잘 안 쓰제
슾샬 퓨쳐샥은 존나게 간단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