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북단 자도는 다리 밑 지나갈 때 써늘하더라
귀신 나올거 같음 ㅠㅠ 우리 동네는 불도 안켜져있어서 더무서운데
옛날에 미사대교였나 자도깔리기전에 다리밑에 컨테이너같은 걸로 된 신당도 있었음 초깔려있고 조그만 일본밀랍인형같은거 주르륵 늘어져있고ㅋ
한강 북단 자도는 다리 밑 지나갈 때 써늘하더라
귀신 나올거 같음 ㅠㅠ 우리 동네는 불도 안켜져있어서 더무서운데
옛날에 미사대교였나 자도깔리기전에 다리밑에 컨테이너같은 걸로 된 신당도 있었음 초깔려있고 조그만 일본밀랍인형같은거 주르륵 늘어져있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