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재는 갈라고 했는데 정신차리니 터널앞이더라
이화령 -> 국종 개족밥 1등, 사람들 이화령 겁주는거 개구라임
물론 그보다 먼저가는 소조령은 과속방지턱 수준
무심사 -> 정말 하늘도 무심하시지 소리가 절로남, 부처님 보임
심지어 마지막엔 그래블 코스라 오르지도 못함, 완주의 성취도 없음
박진고개 -> 사실상 절망을 맞이하는 단계, 벽에 쓰여진 수많은 낙서를 보며 나도 저걸 핑계로 내릴까 싶음 경사도 13%미만 없음, 대략 국종 500km쯤 달리고 맞이하는 박진고개는 화악산 급임..
영아지고개(양아치고개) -> 경사도 22%까지 찍히고 13%쯤 되면 평지로 느껴짐, 다운힐도 위험하고 재미도 없음, 끝날듯 말듯 안끝나고 사람 약올리는게 진짜 개같음
근데 우회를 안해야 뿌듯한거같아
이화령은 그나마 체력 보존한 상태에 만나지만....박진영..아....는......
ㄹㅇ… - dc App
이화령 개 족밥쉑임… 깡고도만 높지.. 누구나 다 오를 수 있는데 박진 영아는 까딱하면 뒤질각..
이화령은 다운힐도 즐겁고....좋제
박진에서 탈진하고 영아지 초입보고 바로 씨발소리 나오더라..
우회 버튼...을...
돼지는 10퍼만 만나도 ㄷㄷ 떠는데
양아치고개는 박진 끝나고 바로 튀어나오는게 씹극혐임 ㅋㅋㅋㅋㅋ 농촌길 요리조리 이정표 따라가는데 갑자기 영아지마을 간판 딱 나오고 저 초입구에서 멘탈 바삭
시발 알고 갔으면 편했을텐데 다 오르고 나서 알았다.. 박진 양아치 셋트가 여기란걸
그래블코스가 뜨다니..ㄷㄷ.. 알루로드갈라햇드..마
그래블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