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23만원중고 XRS (클라리스)
두번째 50만원중고 캐논데일 옵티모 (티아그라)
세번째 짧게 호기심용으로 구매한 마시 (소라)
소장용 스페셜라이즈드 2010 랭스터 모스크바
전부다
처분하고
어제 산 22년 자이언트 리볼트 프로1
여기 자도가 거의 비포장급이라.. 타기는 좋은듯
가성비는
캐논데일 옵티모 진짜 좋았음 48만에 팔아서
손해도 안봄
두번째 50만원중고 캐논데일 옵티모 (티아그라)
세번째 짧게 호기심용으로 구매한 마시 (소라)
소장용 스페셜라이즈드 2010 랭스터 모스크바
전부다
처분하고
어제 산 22년 자이언트 리볼트 프로1
여기 자도가 거의 비포장급이라.. 타기는 좋은듯
가성비는
캐논데일 옵티모 진짜 좋았음 48만에 팔아서
손해도 안봄
캐논데일이 제일이쁘다 야괕 - dc App
사간사람도 엄청 좋아함
50이였으면 사서타고싶었을듯ㅋㅋ - dc App
모두 비싼자전거인줄 알았음 형광색이라 시선강탈 50만원주고 산 자전거치고 지오메트리 무게 등판각 모두 준수했음 하지만 보관장소가 없음ㅎㅎ 이제 한대만.. 보관할려고하는데 또 집이 고물상처럼 될거같은 느낌이 들기도..
아 나두 갤럼들처럼 mtb나 미벨이렇게해서 3개놓고 돌아가면서 용도로타고싶은데 투룸이라집이작음 - dc App
기변왕....ㄷㄷㄷ....
그동안 중고로만 바꿔서 사실 돈은 별로 안들었음ㅎㅎ
찰떡같은 꿈의 자장구를 찾아 떠나는 - dc App
그래블샀으니 다음엔 프로펠 열심히 돈모아야겠음ㅎㅎ
처분한게 대단하다
전부 수리하고 타이어갈아서 팔면 2주정도??면 다팔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