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가 좀 되긴 했는데1. 헬멧착용 비율 - 사망률에서 유의미한 +방향 상관관계가 있음. 2. 미국에서 특히 착용률&사망률 압도적으로 높음. 걍 내 해석으로는,1. 헬멧을 쓸 정도의 전문 취미 영역(고속 라이딩)으로 넘어갈수록큰 사고의 위험성이 증가했다고 볼 수밖에 없을 듯.2. 미국은 도로도 넓은 반면에 픽업트럭같은 큰 차량이 많고, 익스트림 라이더의 비율도 높은 게 아닌가 싶음. 그니까 결국 스스로가 안전하게 주행하는 게 답임.
핼멧을 쓰면쓸수록 뒤진다 : 헬멧썼으니 난 안전할테니 존나게 쏜다! 이거임?
그런 사람도 좀 늘어나긴 하겠지만 공도를 타는 로드 라이더, 속도/경쟁 지향 로드 라이더, 전문 산악 mtb 라이더 수 자체가 많아서일듯.
아 완벽하게 이해했어
(암튼 그 콘)
이거보고 헬맷 부수기로했다
자전거가 사고 발생 시에 다른 탈것보다 위험한 건 부정할 수 없으니까.
리미터가 해제돼서 hellmet이 hell met이 되어버린다는거군
이글보고카부토찢었읍니다
또 하나 원인으로 들 수 있는 건, "운전자의 라이더 친화 정도"를 들 수 있을 듯. 네덜란드처럼 헬멧을 거의 쓰지 않더라도 자전거 라이더에 친화적인 운전 문화가 사망률을 낮춘다는 의미.
사망율이 높으니까 조금이라도 덜 죽으려고 쓰는게 아닐까?
나라마다 도로도건이 다 틀린데 이게 의미가 있나...
그러면 통계에서 상관관계가 드러나지 않지.
당장 저것만 봐도 미국 하나만 가려도 거의 상관이 없어져버리는
맨큐의 경제학 첫사례 안전벨트를 찰수로 사고비율이 높아진다
통계의 함정 그 자체네 ㅋㅋㅋㅋㅋㅋ
미국은 므틉의 본고장이고 익스트림하게 즐기는 광인들이 천지일거 같은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