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답을 잘 안하고 틱틱거리면서 하는 말이 딱 "좆도 모르는 놈이 거 참 말많네 알 필요없어 마 닥치고 내가 해주는대로 그냥 타면 된다. 괜히 어디서 줘들은걸로 맘대로 만져서 좆되지 말고" 뭐 이런 느낌인데
내가 가는샵은 내가 말안해도 계속 알려주면서 궁금한거없냐고 하시던데 - dc App
궁금하면 물어볼수도있지 본인자전거 수리하는데 - dc App
그런델 왜 가는거임?? - dc App
내가 그럴까봐 입닥치고 있었는데 샾도리가 포크스티어러를 길이도 안재고 잘라서 포크 그대로 폐기함 - dc App
눈치없는 니가 그렇게 느낄정도면 빼박 맞지 ㅋㅋ 미캐닉들 정비할때 옆에서 구경하는거 싫어하는사람도 다수일걸
클릿살때 형 믿으라면서 자전거 잡아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