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답을 잘 안하고 틱틱거리면서 하는 말이 딱

"좆도 모르는 놈이 거 참 말많네 알 필요없어 마 닥치고 내가 해주는대로 그냥 타면 된다. 괜히 어디서 줘들은걸로 맘대로 만져서 좆되지 말고"  뭐 이런 느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