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자전거를 탔더니 등이 쑤셔서
오늘은 버스를 타고 등교를 했으나 하교할적에
친구가 타슈(머전 공용따릉이)타고 간다고해서
삘꽂혀가지고 나도 타슈 대여해서 따릉이로 12km라이딩이라는 여정을 시작함
싯포를 최대로 뽑아도 부족해서 디버프 깔고시작.
미안해 무릎아 ㅠㅠ
탑튜브가 없으니까 다리모으면 허벅지서로 닿아서
뭔가 어색함
2014년에 철티비로 자전거 타는법 배운 이후로
-픽- 이나 로드같은거만 타고 지냈다 보니까
허리가 곧게 뻗어있는 포지션도 어색함
핸들높이도 높아서 어색함
안장이 푹신해서 어색함
시야도 어색함
그냥 전부 어색함 ㅋㅋㅋㅋㅋㅋㅋ
기본 1시간 무료인데 반납하고 다시 대여하면 또 1시간 채워져서 사실상 평생 공짜라고 봐도된다.
머전갤럼들은 따릉이 탈일생기면 타슈를 애용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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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서울따릉이가 낫다. 다른곳 따릉이 절레절레 - dc App
서울따릉이는 안타봐서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