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주나가던 모임에 sns서 팔로워 좀 나오는 여성라이더분 한분 있었는데


몇키로였더라? 120인가 140키로 운동벙 라이딩이었네

한분은 심심한지 차로 서포트까지 해주시더라 


첫번째 휴식때 누구 흘렀어 붙이고가 그래서 돌아보니까 그 여성라이더 많이흘렀던데


계속흐르니 서포트하는사람 왈- 누가 재좀챙겨라 흘러도 너무흐르네

희안한거 챙기는사람이 아무도 없네 


잘붙어가다가 복귀때부터 사람이 계속 사라지더니 나도 흘러버림 


뒤에서 한명이 광속으로 튀어나오더니 같이가자 그때 그렇게 은인으로 보이더라

갑자기 서더니 흐른애들 다데려가자 근데 저분은 그래도 흐르네

알고보니 mct선수로 활동하는사람 솔직히 멱살잡혀서 끌려갔다 와 저날 ㄹㅇ ㄷㅈ는줄 알았다


타는거보니 흐를사람이 아닌데 흐른사람들 수거해오라고 벙짱이 시킨거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