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므틉 산길에서 달릴 때 등산객에게 자전거 인지시키는 용도이긴 한데
금요일 퇴근길에 건대사거리 지나갈 때 겪는 극심한 소음+인파에도 최적화 된 딸랑이임
신기하게 생겼네
케틀벨 자전거 버전이라고 보면 됨
핸드폰 노래틀면 공짜임
뽕짝 트로트가 진짜임
나 썼었지 지금은 떼어놓고 어디 달까 생각만
신기하게 생겼네
케틀벨 자전거 버전이라고 보면 됨
핸드폰 노래틀면 공짜임
뽕짝 트로트가 진짜임
나 썼었지 지금은 떼어놓고 어디 달까 생각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