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슴이다
오늘은 간만에 일산에서 친구가 온다하고 마침 자전거 샵도 같이 갈겸 탔슴이다
샵 도착후 속박당해있는 비앙키 피스타
레버 장착 후
비앙키 스러운 바테잎 감아줘따
완성!!
1인칭 시각으로 몇장 찰칵
최종 완성본
너무 이쁘다 ..!!
탑에도 레버가 있어서 잡기도 편하고 클래식함과 개성을 살린 멋진 로드감성 싱글스피드 비앙키 피스타 자전거가 되어 매우 만족스러븐 결과물이다
주말에 사발이도 다시 달아볼 예정
- bianchi inside
이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