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친구였는데, 반대 성향 가진 사람 있을 때 마다 큰 소리로 정치적 주장과 얘기할 때에는 왜인지 옆에서 내가 조마조마함...

난 반대 성향 사람이랑은 친한 사이 아니면 정치얘기 안 하는 성격이라 그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