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에서 달려온 에올루스 엘리트 응디랑 잘 안 맞는 것 같아
평평한 안장은 어떤 느낌일까 라는 호기심으로
처음으로 평평한 안장 셀레 이탈리아 플라이트 안장 주문
여태껏 경험했던 안장들이 타면 40km 정도 되면 좌골 젤 뾰족한 부분이 아닌 사타구니 안쪽 뼈가 아픔
(참을만은 한데 신경쓰이는 정도)
찌릿찌릿 느낌은 아니라 전립선쪽은 아닌듯
현재 안장 여행
파워콤프
로민 미믹
에올루스 엘리트
셀레 이탈리아 플라이트 (진행중)
셀레 이탈리아 플라이트 145mm 233g
에올루스 엘리트 145mm 219g
안장 설치 사진
(비포) 에올루스 엘리트
(애프터) 셀레 이탈리아 플라이트
기존 뒤에가 굴곡이 있는 안장에서
평평, 플랫한게 눈에 띄게 보임
폰 수평계로 0도 세팅하고 주말에 타고 후기 올려봄
난 오히려 웨이브 > 플렛 > 다시 웨이브 가는중
주말 플렛 첫 경험 과연 어떨지 ㅎ
에올 짭 사용중 젤 잘맞음. 엉덩이가 하나도 안아프더라. 스텔스. 콤프. ec90 이건 좌우가 너무 뽑기더라. 수평안장 이름모름. 만오천원짜리 안장. 전립선 뻥뚫린 알리 안장. 등 7개 사봄. 스텔스. 콤프는 팔아버리고. ec90은 주차장 아저씨 줌. 에올짭 사고 이리저리 각도 맞춘뒤로 개편 세상에 이런일이 - dc App
인생 안장 찾았네 부럽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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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는 처음 ㅋㅋ
아재꺼는 slr9이라 Rsl안장 들어간거 아니였나? 왜 엘리트지?
주문할때 일부러 안장은 아랫등급으로 함 rsl은 7x10이라 안장 교체가 한정적이라 아랫등급으로 낮추면 일반 안장 레일규격와서 안장 교체할때 편하니 이걸로 주문함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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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믹은 그냥 평범한 좌골 뾰족뼈 주변이 아팠음 근데 참을만 했는데 얘도 복귀할때 신경쓰여 응디 중간중간 들면서 탐 ㅎ
플라이트는 이번 주말 테스트 예정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