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스마트폰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같아서 핸들바에 핸드폰 거치대로 붙이고 다니다가, 핸들바에서 올라오는 엄청난 진동에 손떨림 방지센서 고장나고, 눈 비, 폭염, 영하의 날씨, 흙먼지, 해무 다 맞아가면서 2~3개월 정도 있다가 비싼 스마트폰 기능이 하나 둘 씩 맛이 가면 그때서야, 피쳐폰 보다 성능이 구리면서 가격은 쓸데없이 비쌀 것 같은 속도계를 왜 달고 다니는지 이해가 됨, 로드, mtb 모두 야외에서 영하+폭염+습기 쳐맞아 가면서 하는 익스트림 스포츠인데, 군대나 작업현장에서 쓰는 러기드폰이 아닌 이상 몇개월 버티기 힘듬, 러기드폰도 베터리문제랑 태양광 아래에서 시인성 유지가 안되서 자전거에 잘 안다는거고
zkfkxhqk(tkgpels123)2023-03-30 02:43
답글
보통 바퀴에 장착하는 속도계가 ant+ 랑 블루투스 같은 공통 통신규격을 사용 하기 때문에, 핸드폰 블루투스만 켜고 적당한 속도계 어플만 깔면 속도계 처럼 쓸 수 있음
많음
아하
존나 많음
보통 스마트폰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같아서 핸들바에 핸드폰 거치대로 붙이고 다니다가, 핸들바에서 올라오는 엄청난 진동에 손떨림 방지센서 고장나고, 눈 비, 폭염, 영하의 날씨, 흙먼지, 해무 다 맞아가면서 2~3개월 정도 있다가 비싼 스마트폰 기능이 하나 둘 씩 맛이 가면 그때서야, 피쳐폰 보다 성능이 구리면서 가격은 쓸데없이 비쌀 것 같은 속도계를 왜 달고 다니는지 이해가 됨, 로드, mtb 모두 야외에서 영하+폭염+습기 쳐맞아 가면서 하는 익스트림 스포츠인데, 군대나 작업현장에서 쓰는 러기드폰이 아닌 이상 몇개월 버티기 힘듬, 러기드폰도 베터리문제랑 태양광 아래에서 시인성 유지가 안되서 자전거에 잘 안다는거고
보통 바퀴에 장착하는 속도계가 ant+ 랑 블루투스 같은 공통 통신규격을 사용 하기 때문에, 핸드폰 블루투스만 켜고 적당한 속도계 어플만 깔면 속도계 처럼 쓸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