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같이 쉬고있는 아조씨 힘들어 보이시길래 양갱 2개 드렸는데
너무 감사하다고 계속 그래서 머쓱머쓱해쑴.
오는길 gs에서 콜라냠냠할라고 했는데 의도치않게 지개미정모.
옆에 앉아계시던분이 '자전거가 다 자이언트네 허허허'
gs꼬질꼬질냥이
오는길 뷰가 좋길래 한컷. 한컷. 두컷.
똥바람 넘나쌔서 180 - 200에 케이던스 85 ~ 90해도 22 - 24 나오더라... 너무 힘들었다... 100km도 안타고 지쳐버린거 오랜만이다...
용비교에서 의정부오는 중랑천에서만 바람없더라
역시 킹랑천!
장거리 너무 조아효
코스 너무 좋다 박쥐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