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봉은 아니고 공기에 노출된 상태로 6년? 정도 보관한 타이어인데

껴보니까 그립이 적고 딱딱한느낌이 심함 + 갈라질거같은 느낌

이거
1. 원래 ㅈ구린 타이어였을것 (켄다라고만 써있음)
2. 오래 냅두면 고무가 삭음
3. 접혀있어서 그럼 타다보면 나아짐

뭐가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