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온하면 눈깔 뒤집혀서 재정상태 상관없이 돈 막 쓰는데 시즌오프하고나면 아 이게 무슨 의미지 돈 아깝다 생각듬 물론 언제부턴가 탈 시간이 없어서 타봤자 1주일에 1번정도 30~50 깔짝대고 몸상태 안좋아져서 속도 씹창나는것도 한몫하는듯 105가면 더 편하고 더 가볍기야 하겠다만 그냥 덜 밟고 샤방하게 재밌게 즐기던 시절처럼 타는게 나을거같음 나도 잘살면 이런 생각 안했겠지
클라리스타는 저는 행복함돠 ㅎ
내 기준에서 나름 큰맘먹고 200만원대까지 생각했는데 시즌오프하고나니 가난하면서 미쳤었나싶다
200만원대면 구준기함 가능하잖
찔끔타면서 내 주제에 너무 쓰려는것 같아서... 가난해서 돈들데가 많은데 조금 무리하는거거든
다른곳으로 새는돈을 틀어막고 자전거에 붙는거 아니면 답이없지
탈때는 눈돌아가서 막 쓰다가 겨울다가오면서 안타고있으면 제정신 돌아와서 현타 씨게오더라고
엘파마 e5800 중고는 어떰? 5~60에도 뜨던데 - dc App
내년엔 그래블 클라 소라나 아니면 그냥 중고쪽으로 가야겠음
그럴 경우 한번 사면 오래오래 써야...
맞음 싸구려사면 금방금방 바꾸다가 오히려 손해만 보더라
그래서 105 사서 10년을 탔지라, 허허 요즘 클라도 충분히 오래 탈 만한듯
자전거가격..ㅈㄴ..비싸졋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