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에 구매한 13년식 캐드10임... 무려 10단 105가 달려있는 물건
로드 입문용으로 고등학생때부터 타다가 지금까지 가지고있던 놈임
2년쯤에 낙차해서 뒷드레일러랑 행어 둘다 해먹고 방치하면서 자전거 관심 끊고 살았었음.
그러다 올해 캐년 인플라이트 구매해서 자전거 복귀했는데
cx타다보니 갑자기 로드 한번 소생시켜서 로라용으로라도 살려봐? 생각이 들더라고
마침 알리에서 캐드10 행어를 찾아서 주문까진 했음
이참에 구형 11단 구동계 삼점셋 파는거 사서 살려볼까 싶음 ㅋㅋ
첫 자전거라 애정이 막 생기네
캐드10이면 개인적으로 충분히 가치 있다 생각함. ㅎㅎ 난 캐드8 노랭이 소라급 타면서 진짜 재밌게 타고 댕겼던 기억난다 ㅎㅎ
취미가 깃든 물건의 가치는 너님이 정하는거지
캐드10이면 ㅇㅈ. 나 입문할때 캐드10안사고 캐드8산게 한이었는데
캐드는 근본이 있지
케드10이면 살려볼만 하지 오세후니 캐드4 아직도 끌고 다니자너
캐텐이면 아직 현역이지
10년됐는데도 지개미보다 이쁘다
캐드10이면 살려봐라 - dc App
캐드10 쥰내 웅장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