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종주 2일차 / 충주 시내 모텔에서 나와서 탄금대부터 찍고 10시에 출발함



수안보 인증센터 가는데 찍은 사진들... 11시 ~ 12시 사이인데 너무 더워서 중간에 여기 벤치에서 20분 정도는 쉰거 같음

수안보 인증센터 찍고 주변에 열무국수랑 김밥 한 줄 먹고 이화령 인증센터로 출발






소조령 지나구 이화령 올라가는데 이 때 시간이 대충 2시 정도였음

진짜 심박 미쳐 날뛰고 더워 죽을거 같아서 중간 중간 쉬면서 올라감



이화령 중간에 있는 전망대에서 쉬는데 중년 부부가 이 날씨에 고생한다고 과일 노나주심

맛있게 먹구 다시 출발했슴니다


그렇게 도착한 이화령 인증센터

여기 정상 매점에서 커피 한 잔 사서 마시고 갈 길이 멀기에 다시 출발했어용


이화령 내려와서 문경 불정역 가는 길... 여기도 진짜 정신 놓는 줄 알앗음

중간에 그늘 쉼터도 거의 없고 나무도 거의 없어서 일단 쉼터만 보면 쉬고 갔음




그렇게 문경 불정역 지나서 상주 상풍교 도착한게 6시 정도 댔음

진짜 얼음물은 신이다... 오늘 목적은 구미시까지 가는 거라서 다시 페달질함...






낙동강 자전거길에서 맛보게 되는 첫 번째 지옥인 매협재

나무데크길로 되어있는 곳 올라가면서 여기가 왜 좃같다고 하는 지 몰랐는데 언덕 2갠가 3개 더 있더라,.,,, 끌바하면서 올라가보니 중간에 경사도 24프로 찍힘




그렇게 상주보 지나고 낙단보 도착. 도착하니 8시고 구미 시내까지는 40키로 남았었음

일단 현금으로 바로 음료수 뽑아다가 마시면서 쉬고 다시 구미로 출발함



저녁도 못먹고 양갱+물만으로 2시간을 더 달려서 구미에 도착한 다음 바로 배달 시켜먹음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스파게티에 피자 절반만 먹고 나머지 절반은 내일 아침에 먹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