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기계 속에 파묻혀 세속적인 마음에 고통스럽습니다.
80년 전 사람은 좋은 신발을
50년 전 사람은 좋은 자전거를
30년 전 사람은 좋은 차를 갖길 원했겠져...
욕심을 적당히 내려놓고 어릴 적처럼 자전거를
타고 아무도 나를 알지 못하는 곳으로 가려 합니다.
자전거 추천해주세요
500 정도면 괜찮을까요? 고장나지 않고 정비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부탁드립니다.
필요한 필수 장비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키180 무게 70
80년 전 사람은 좋은 신발을
50년 전 사람은 좋은 자전거를
30년 전 사람은 좋은 차를 갖길 원했겠져...
욕심을 적당히 내려놓고 어릴 적처럼 자전거를
타고 아무도 나를 알지 못하는 곳으로 가려 합니다.
자전거 추천해주세요
500 정도면 괜찮을까요? 고장나지 않고 정비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부탁드립니다.
필요한 필수 장비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키180 무게 70
뉴비면 30짜리 중고 소라 알류 로드부터 어때여
대충만져가면서 정비도해보면 꿀잼임
그 언덕 오를때나 그럴때 많이 힘듷지 않나요..
정비안해도 되는 자전거는 없습니다 - dc App
필수장비는 헬멧 1개말고는 없긴한데 물통,케이지 고글 속도계 빕숏 져지 클릿슈즈,페달 <<얘네는 추천할만한 템입니다 - dc App
넹
고장없고 정비 별로 없는 자전거는 500짜리가 아니라 50짜리에서 찾아보는게 성공률이 높음
하루에 60km 정도 이동할 건데 길 상태나 그런거 고려해서 좀 괜찮아야 돌아다니기 좋지 않을까 해서요
따릉이로도 60km 가짐 알루클라림브 급이면 내구성 좋고 정비 할 거 별로 없고 좋음
막타도 고장 안 남 그런거는
따릉이 언덕 오를때 힘들지 않나요?
따릉이는 힘들지 근데 불가능은 아님. 따릉이를 타라는게 아니라 따릉이도 되는데 알루클라림브 정도면 떡을 친다는 말임
그리고 시골 살아서 따릉이 못타봤어요
혹시 님 나이가..
23살이요.. 세상에 너무 얽매여 사는 거 같아서 한달 정도 떠나보려구요
23살이면 걍 딸치고 썸녀한테 작업이나 걸어라 난 뭔 60대 할배가 쓴글인줄
사람 상대하는게 싫어요 너무 시끄럽고 혼자서 돌아다니고 싶어요 자동차는 인스턴트 같은 느낌이라 싫구요
돈을 버는 것도 그렇고 더 잘 살려고 계속 오르다 보니까 질렸다고 해야 될까요..
뭔 글은 정년퇴직한 아재처럼 써놨냐;;;
곧 현실 은퇴 예정이라 그렇게 생각 느끼실 수도 있어요
여행자존 이 사람 참고하면 도움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