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서 복귀하는데 앞에 있어서

어디까지 피 빨며 붙어가나 봤는데

로드남 1명 빼곤 나머지는 못떨쳐내더라 ㅋ


처음엔 마른 할배인줄 알았는데

뒤 돌아보는거 보니 할매심

위아위스 므틉에 시디 슈즈 신고

자기가 붙은쪽을 추월하는 로드남 있으면 바로 달라붙더라

간격 주먹하나 정도로 달라붙은듯 붙어가던데


팔당 대교에서

남단으로 건너는 혼자 타는 로드남과

더 어린 멸치 로드남 2명 중에

할매는 북단으로 가는 어린 로드남쪽에 따라붙어가고

난 남단으로 건너서 가서 이후론 보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