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에 폰 카메라 고장난다는 것도 진동 흡수 거치대를 잘 만들면 되는거 아닌가.
각종 센서도 스마트폰 어플 연동으로 만들면 해결됨. 존나 간단한 기술.
cpu성능부터 디스플레이 성능에 초고속통신기능까지 있는 성능으로 차원이 다른
너무나 훌륭한 모바일 디바이스를 가지고 있는데 굳이 굳이 속도계라는걸 만들어서 달고다니니.
엄청난 낭비임.
솔까 나는 스트라바나 야핏에서 자기들 어플 전용 센서 + 파미 만들어줬음 좋겠음.
한방에 네비까지 다 되는 기계를 두고 왜 속도계를 써야하냐...
돈안되는 사업에 안뛰어드니까 기존에 하던애들이 폭리 취하는거지머 ㅋ
프로들이 쓰는건 다 이유가 있고 비쌈
핸드폰이 하루 종일 햇빛 아래서 최대밝기로 디스플레이 출력할 걸 전제로 만들어지는 물건이 아니기 때문
워치종류하나잇으면 끝아님?
무게,배터리부터... - gold_gt
스마트폰 연동되는 3종 센서 나오면 곧바로 속도계는 다 사라짐. 전화기 가져갈일 없는 선수들 경기용만 남겠지. 수십만원 들여서 가민을 사겠음...
어림도 없지 - gold_gt
정보) 야핏라이더는 구 오픈라이더 시절 자체 브랜드 달고 속도계를 낸적이 있다
속독
그리고 속도 케이던스 심박계 파워미터 전부 폰이랑 연동됨
속도계 말고 스마트폰 어플 연동 센서를 내야함..
띠용.. 이미 있음??
그만큼 폰쓰는사람이 결국 속도계로 넘어간다는걸 인지하고 있고 그만한 장점도 있으니까 앱 만드는 회사에서 속도계를 출시했겠지...??
전부 블투나 ANT규격인데 호환 안되는게 더 이상하지 않냐? 폰 앱 써보지도 않고 이래라저래라였냐?
하긴 안되는게 이상한가?
애플이나 삼성 이런데에서 좀 만들어줘
무게 배터리도... 생각을 해보센 어차피 주머니에 폰 넣고 다니는데 이게 무슨 차이가 있음 오히려 무게가 줄어들지...
진짜 답정너네
낮에 핸드폰 볼려면 밝기 존나 키워야 되는데 배터리 광탈에 번인 확정
하루 1~2시간 타고 끝낼거면 폰으로도 충분하지만 6~10시간씩 타는 사람들은 절대 폰으로 감당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