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캣아이 스트라다 스마트 시리즈 중에 블루투스로 센서들이랑 연결되고 폰이랑도 연결되는 애가 있었어.
폰에서 어플 키고 속도계 키면 캣아이 어플에 들어가는 데이터가 모니터링 되는 거지.
나름 맵도 있고 폰에 바로 데이터가 기록되니깐 업로드하고 할 필요도 없는 그런 거라 편리했는데 말여.
문제는..화면 작고 표시할 수 있는 데이터가 너무 한정적이었다는 거.
요즘 같으면 충분히 좋은 어플+모니터의 개념으로 만든 속도계가 나올만 한데 말이지...
그럼 속도계 본체에 이것저것 센서들 안들어가니깐 가볍고 디자인도 더 슬림하고 사용시간도 더 길게 할 수 있을테고..
오 좋다. 가격은 160만원 정도로 나오겠네
그게 트림원인데 - dc App
그래? 오.. 트림원이 그런 방식인줄 몰랐어.
그래서 폰없으면 무쓸모 - dc App
트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