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일끝나고 항상 타던코스 탔어 호수에 첨보는 까만오리가 있어서 신기했어 복귀하다가 저기 철우산에 팔부딫혀서 넘어졌어.. 안 닿을줄알았는데 팔꿈치 안쪽이 닿아버림 다행히 천천히 달리고 있어서 조금 다쳤어 저 넓은길에서 왜 저 옆을 지나갔나 바보같음 담엔 더 조심해야지 - dc official App
자 이제 팔꿈치 보호대 까지...ㅋㅋㅋ
굿 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