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딩 포기하고 부모님 모시고 남한산성 갔다왔는데 사람 많더만.. 구불구불한 길 올라가면서 꽃구경 시켜드렸으나 내가 본건 무시무시한 경사도... 언젠가 가보긴 할텐데 쉽지 않은 길이라 생각이 들더라.
도중에 막국수 한그릇 사드릴려고 막국수집 가는데 자전거 타는 사람도 눈에보이고 뒤에 TT차 3대 거치시켜놓고 (저게 다 얼마야;;) 달리는것도 봤네.
도중에 막국수 한그릇 사드릴려고 막국수집 가는데 자전거 타는 사람도 눈에보이고 뒤에 TT차 3대 거치시켜놓고 (저게 다 얼마야;;) 달리는것도 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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