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이유임
지금까지 림브 프레임을 운용했던 사람들이 딱히 "부족함" 을 느끼지 못함
지금껏 이걸로 국종도 하고 시합도 나가고 마실도 나가고 해외여행 가서 업다운 존나게 해도 아무 문제가 없었음
뭐 물론 디브가 좋은거 알고 있음. 림브 비오면 밀리는것도 알고 있음
근데 돈을 몇백에서 천만 더 주고 디브를 간다? 더 무거우면서도 피알 찍는거 보장도 안 되는거?
지금까지 별 불만도 없이 잘만 쓰던 프레임 버리고?
여기서 어.. 걍 쭉 쓰던 내 프레임 탈래요 하는 사람이 많은 거임
요기까진 괜찮음.
내가 보기엔 지나치게 공격적인 새끼들은 거진 대부분이 디브로 입문한 놈들임
걍 알아서 잘 타겠다는데 거기에 대고 지랄을 해대니 맨날맨날 림브논쟁... 사실 논쟁꺼리도 안되는걸 계속 반복하는거
여기서도 보면 디브입장에서 림브 공격하는 새끼들이 99퍼 유동닉인거 보면 뻔하지
옛날 옛적에 딱히 부족함 없이 잘 살아가던 조선은 신기술을 받아들이자던 여론을 불필요한 것이라며 모두 조지고 신기술을 앞세운 외세에 점령당하고 말았답니다
우리 게이가 사는 나라는 림브 타면 나라가 넘어가노?
력준^^해수문
비유병신같이하고문해력 ㅇㅈㄹ ㅋㅋ
ㅋㅋㅋㅋㅋㅋ 디브는 신기술 림브는 구형기술이란 것 부터가 개 지랄 맞은 비유 ㅋㅋㅋㅋㅋㅋ
조선이 부족함없이 잘살긴 뭔 병신같은 소리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랄났다 진짜
조선이 기와집짓고있을때 미국은 마천루세우고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 - dc App
갑자기 림 나쁘다는 놈 갑자기 디 필요없다는 놈 다 안타는 놈들임
ㅇㄱㄹㅇ
논쟁 끝난거 아님? 그냥 유저한테 선택권이 없는데 뭔 논쟁 옛날에 샀으면 림브타는거고 최근에 샀으면 디브타는거고
ㅇㅇ 논쟁 끝난거 맞음. 앞으로도 신형 자전거 타고싶으면 무적권 디브임. 근데 자기가 예전부터 잘 타던 자전거 가지고 좆도 유동닉 새끼들이 개지랄해대는게 같잖을 뿐임.
맞음 신제품 림브 팔지를 않는데 논쟁 해봐야 뭐함. 림브 탈만하긴한데 굳이 중고매매를 강제 당하면서까지 사고 싶진 않아서 그냥 디브 타는거임
내생각에 지나치게 공격적인 놈들은 그냥 분탕치고싶은 유동뿐인거같은데? 걔네 자전거는 타긴하는지 모르갰음
내 생각이랑 똑같네. 디브'충'들 대부분이 막 디브로 입문한 뉴비더라. 자전거는 보통 입문급 디브이거나 기계식디브 타는 경우가 많고.. 경험도 없고 지식도 얕은데 슬슬 자기정도면 자전거를 잘 안다는 착각 때문에 자신감이 붙고 '디브'인 자기 자전거에 애착도 강해지니까 그러는 것 같음.
응 무조건 디브야, 너가 설명한 거 충분히 이해했는데 메이저 회사들 포함 모든 시장이 디브로 거의다 넘어왔고 림브는 기변을 못했거나 일부 매니아층의 산물로 전락해버렸다, 나도 림브 쓰는데 돈 있으면 디브질렀다, 림브? 열변형 진작에 완벽하게 해결이 되었다면 디브가 나올 이유가 없었다, 직접제동방식의 숙명같은 거라 우짤 수 없음, 나야 티티타는데 프론트 휠 조지면 오발이 알루림브 갈거다, 기변할 돈 없으면 휠이라도 싸게 해서 오래써야지, 림브 가볍고 좋지, 근데 열변형 해결 전까진 걍 죽은 거다, 만약 미친 신소재가 나타나서 "뭐 열변형? 좃까! 나는 3000도까지 씹어먹는 슈퍼카본휠이시다"라고 하면 다시 시장이 부활할 수도 있음, 일단 북유럽권 미친 코쟁이새끼들이 해발 2000에서 다이빙하니 뭐...
아니 그러니까 디브 좋은거 다 안다고 ㅋㅋ 지금 림브 기함급 타는 인간들이 그걸 모르겠음? 근데 그거랑 별개로 괜히 논쟁일으키면서 지랄해대는 새끼들이 있다는게 문제ㅏ고
이건 잘못된거 같은데....디브로 입문한 사람을 묶을게 아니라 분탕치는 유동이 잘못이지... - dc App
이게 맞음 걔네들은 림브디브가 중요한게 아니다 그냥 림브디브가 가장 어그로가 잘 끌리니까 픽한거지
솔직히 그냥 중고시장 때문에 예민한거 아닌가. 어자피 자기가 타는거 누가 깐다고 해도 기분 엄청 나쁘고 그렇진 않잖아 그냥 물건이고, 누가 뭐라고 했다고 안타는것도 아닌데.
여기에 참전 하자면...걍 림브 디브 둘 다 사면 편해요.허허...
걍 림,디 둘다 있으면 되는거 아님 .......? 뭘 타든 지 맘이긴 한데 그걸 남한테 강요하는 놈이 정신 나간거지
제조사가 강요함 ㅋㅋㅋ
소비자는 선택권이 없었음 제조사 입장에서는 자전거 팔아먹을 새로운 구실이 필요했고, 그게 브레이크 패러다임 변경이었을 뿐 수년전 여론이 어땠냐? '디스크 브레이크? 그따위 무거운거 로드에 누가다냐?' 였음 제조사들이 단합해서 림브 단종시키고 디브가 대세인걸로 밀어붙이미까 이렇게 된거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이새끼들이 맛들려서 앞으로도 글로벌 스탠다드를 조금씩 계속 바꾸려 들면서 소비자들 돈뜯어갈 궁리만 하는거야 이전에는 그게 브레이크였고 아주 성공적으로 원하는바를 이뤘지. '림브는 구닥다리' 인식도 생겼으니 말다했지. 지금은 그게 행어고.
+ 전동 구동계
림브 이제 팔지를 않음. 팔면 나도 고려해볼 정도로 솔직히 림브에 딱히 불만 느낀적이 없음. 디브 산건 림브를 안파니까 그냥 산거
림브 타고있는 사람들도 디브 감각알고, 디브 타고있는 사람들도 림브 감각 안다 걍 유동 분탕임 ㅋㅋ
샵돌이들에겐 구형 림 버리고 디브로 넘어가야 자전거 수요가 늘고 판매로 이어지는데 구형림 끌어안고 뒤질 생각 하는 림브들 아니꼬와서 그런거임. 림디로 그게 왜 싸울거리가 되는지 의아하게 생각하는 사람 많은거 보면 답 나온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