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경찰서 한 번을 안가보고 살았음.
남에게 피해 안끼치고 살았다.
말로라도 상처주는 일 없이 조용히 살았는데
마흔 넘어 나한테 남은게 하나도 없네
보상 바라고 착하게 사는게 아니라지만
평균은 하게 해줘야 공평한거 아니냐...
몸 건강하면 됐다는 부모님 보기도 민망하다.
남들 다 손자 손녀 보는데.....
개차반으로 살아도 결혼하고 자식새끼 낳고 살던데
어디서부터 잘못된거지....
남에게 피해 안끼치고 살았다.
말로라도 상처주는 일 없이 조용히 살았는데
마흔 넘어 나한테 남은게 하나도 없네
보상 바라고 착하게 사는게 아니라지만
평균은 하게 해줘야 공평한거 아니냐...
몸 건강하면 됐다는 부모님 보기도 민망하다.
남들 다 손자 손녀 보는데.....
개차반으로 살아도 결혼하고 자식새끼 낳고 살던데
어디서부터 잘못된거지....
아재요 여기 로갤입니다
젊을 때는 경찰서 좀 가도 댄다 남 괴롭혀서 가는거 말고
나랑 똑같네 ㅋㅋ난 거기에 건강도 안좋음 이번 생은 조진거같다
그만 우울하게 살아
여기에서 노닥거리는 시점에서 우리모두 이번생은 엔조이 하세요 어차피 망한 거
한잔하는 중??
다 그렇게 산다
저도 그리될 판이라... 더군다나 저는 잘못한게 없는데 엮여있는거는 계속 튀어나와서 어른들보고 이거 나눠서 수습 좀 하자고 하면 딴이야기로 돌려버리니 환장하죠. 그냥 참고 살아와서 벌써 불혹 나이 바라보게 되었지만 저에 대한 존중이 없어지고 애새끼로 남아버리게 되었네요. 뭐 어쩔수 있나요. 남은건 비루한 몸뚱아리 하나라 정신건강, 육체건강이라도 챙겨가는 방법밖엔 없죠.
ㅠㅠ내가 로순이였으면 결혼해줬다
모야 결혼 못 해서 그래? 요즘 비혼이 대세임
유분데 난 형이 쥰나 부럽다..
원래 적당히 법도 좀 어기고 개지랄도 좀 치고 이래야 잘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