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이게 고출력 고용량 구성이 아니라
저출력 저용량 구성이라 원래부터 파워가 약함미다
정격이 아닌 피크 출력이 40Nm에 지나지 않는
말그대로 그냥 자연스럽게 보조만 조금 붙여주는 수준?
그래서 브로제 버전이 90Nm 피크 출력을 내는 반면
얘는 그렇게 강력한 펀치력을 내지 못함미다 ㅇㅅㅇㅇㅇ
대신 장점은 가볍고 오래 간다는 것... 가늘고 길게 가져
그리고 기합 찬 펀치력이 없어서 일반 자전거에 더 가깝다?
그래서 제가 아이유 고개 탄 그래프가 이 모양인 검미다
모터는 최대 240와트까지 뽑아낼 수 있는 거고
제 다리힘은 여기에 대략 300와트에서 오락가락한?
자전거는 18킬로 좀 넘고 제 몸무게가 95킬로니까
약 115킬로에 제 다리힘보다 슬쩍 약한 모터가 도와서
심박이 치고 올라갔다고 해석하시면 간단데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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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잘 하면 350w짜리 허브 모터(라고 쓰고 오르막에선 막 600w 좀 넘게 나오는) 들어간 파스형 미니벨로가 오히려 라이더의 노력을 더 많이 덜어주겠는데요?
넹 ㅇㅅㅇㅇㅇ 근데 저는 그렇게 인위적인 감각을 싫어해서 일부러 이걸로 샀슴미다 - dc App
그렇긴 하죠. 이게 스피드형 센서라 그런지 막 뒤에서 밀어주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그니깐여... 글고 요즘엔 토크 센서 들어간 것도 대중화되는 중인데 아무래도 뒤에서 무게가 실려서 밀어서 쳐주는 거라 좀 그렇다고 들엇슴미다 - dc App
미벨pas는 그냥 이름만 pas인 온오프 수준이고... 저런 센터모터는 크랭크에 파미가 달려서 실시간으로 사람 힘에 비례해서 지원해줌... 크랭크 1바퀴 돌리는 도중에 토크 불균등한거까지 감지해서 모터힘 가감해줄 정도임
그런데 왜 트렉 FX+는 대만제 허브 모터에 비비 토크 센서를 쓴 것일까요... - dc App
순풍수준임?
160와트정도로 밝으면 30나오던디 난
이거 업힐에서 역풍 풀로 처맞으면서 올라간 거 ㅠㅠ - dc App
글고 제가 체중이 넘오 무거워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