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오랜시간 갈고닦은 기술을 신기술이 아주쉽게 훨씬 잘 한다
카메라옵스큐라 시절부터 이어져온 유구한 전통
빛의 속도로 자동으로 그림을 그려주는 신기술 앞에 좌절한 그림쟁이의 심정
그 실력을 얻기 위해 많은걸 교환했을텐데
심정은 이해가 감 성격은 아니지만
어찌됐든 결국 받아들여야 할때가 올거임
요즘 산에서 전기므틉으로 오르막 젦바 안하고 전기모터로 타고 올라가서 다운힐 즐기는 사람들 동네야산에도 있더라
물론 짊바 끌바로 산을 오른후 경쾌한 바람을 가르며 스릴넘치는 다운힐을 하는게 육체적으러 더 가치있겠지만
결국 즐기는 방식이 기술발전으로 재정의 된거임
인류역사를 보면 그런 변화는 다시는 이전기술수준으로 되돌아가지 않음
시기의 차이일 뿐 결국 보편적으로 받아들일 때가 올 것
카메라옵스큐라 시절부터 이어져온 유구한 전통
빛의 속도로 자동으로 그림을 그려주는 신기술 앞에 좌절한 그림쟁이의 심정
그 실력을 얻기 위해 많은걸 교환했을텐데
심정은 이해가 감 성격은 아니지만
어찌됐든 결국 받아들여야 할때가 올거임
요즘 산에서 전기므틉으로 오르막 젦바 안하고 전기모터로 타고 올라가서 다운힐 즐기는 사람들 동네야산에도 있더라
물론 짊바 끌바로 산을 오른후 경쾌한 바람을 가르며 스릴넘치는 다운힐을 하는게 육체적으러 더 가치있겠지만
결국 즐기는 방식이 기술발전으로 재정의 된거임
인류역사를 보면 그런 변화는 다시는 이전기술수준으로 되돌아가지 않음
시기의 차이일 뿐 결국 보편적으로 받아들일 때가 올 것
리밋 푼 무법충들 때문
이게 뭔소리임?? 헬스장가서 벤치도 전기달아서 들 기세네 로드는 운동하려고 타는거지
뭐 기술발전이 충분해져서 기술이 보편화되면 엑소스켈레톤 끼고 1톤무게 드는 취미인들이 생길수도 있지. 육체기능의 순수성을 더 높이 평가해서 엑소스켈레톤 없이 들어올리는데 주안을 둔다면 그래도 되고. 취미분야가 다른거
진지한게 하는소리네 이거 ㄷㄷ 모터힘 배터리힘 겨루는건 이미 지금도 전기자전거 갤러리에서 하고있음. 운동하는데서 무슨 이상한소리를
그걸 막을 명분도 이유도 없음 그게 좋다면 그러면 되는거. 그게 범죄도 아닌데 신기술에 혐오감을 발산해봐야 별 의미는 없을거임. 원하는 사람이 충분하면 시장은 만들어짐
걍 장르가 다른거지 뭔 ㅋㅋㅋ - dc App
맞음 결국 다름을 받아들여야 할때가 올거임
순수 자기 힘을 동력으로 쓰는 자전거에 전기모델은 좀더 전기 에너지로 편의성을 준거라 보편성을 가지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로드e모델들이 생각보다 소비가 저조하다고 들었어요
육체의 순수성을 더 높게 평가하는 사람과 그냥 속도감을 더 즐기려는 사람이 굳이 싸울 이유가 없음 서로 다름을 인정하면 됨
가끔 모터힘을 자기 실력으로 착각 하는 사람이 있음...그거 말고는 뭐 타거나 말거나 신경 안씀 ㅋㅋ
종이만화에서 웹툰으로, 타블렛 디지털그림에서 인공지능 그림엔진으로 넘어오면서 줄곧 있던 저항임. 결국 시장이 형성될만한 수요가 있으면 막을수 없게될거임
먼 이상한소리냐 ㅋㅋㅋ
애초에 서로 비교대상이 아닌데ㅋㅋㅋ 프리다이빙하는 사람이 스쿠버다이빙하는 사람한테 잠수시간가지고 열폭하는거나 마찬가지임 애초에 전기자전거 타는사람은 운동할려고 타는것도 아닌데
그래도 그 실력을 신기술이 유사하게 거져주는데 그게 달갑진 않은 심정은 이해가 됨
먼소리야 전기므틉 상위호환인 오토바이 끌면대지
가치를 두는 척도가 어디에 가깝냐에따라 다름 그냥 ktx표 끊지라는 입장부터 맨발로 가는거 아니면 다 기술의 이기라고 생각할수도 있음
조현병임? 댓이 정상이 아니네
뭔 뚱딴지 같은 소리여 뭔기술발전. 오토바이나 자동차 없는 세상에서 사냐. 누가 뭘 달가워 하지 않는다는거여.
에초에 외부 동력수단으로 돌아가는 개인용 단거리 교통수단인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은 국내의 법적 제도 미확보랑 도심지에서 현실적인 이동 구획 확보가 되지 않은 국내에서나 전기자전거가 반짝이나마 선점하고 있지, 이미 세계적으로 관련 법이나 이동구획 제도 확보되고, 관련 산업 기반이 확충되고 있는 지금은 전기 자전거 보다 전동 킥보드가 시장 상품성으로 압도적으로 유리함, 전동킥보드의 작은 바퀴로 인한 낮은 안전성에 대한 지적은 전동 스쿠터로 대응이 되고 있음, 에초에 '이동 수단'으로써 전기자전거는 태생적으로 입지가 애매함, 크랭크+체인+스프라켓+라쳇+변속시스템 에 베터리와 모터를 추가해야 하기 때문에, 단가도 올라가고, 기계적 복잡함도 올라가 유지보수 비용과 고장이 날 확률이 크게 증가함
, 당장 치마이건 바지건 복장 제약 없고, 이동하기 위해 다리를 움직일 필요가 없고, 다리 동력을 사용 하기 위해, 크랭크+체인+스프라켓+라쳇+변속시스템에 중량또한 증가해, 기존 배터리에 저장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이동에 소모 할 수 없는 전기 자전거보다 바퀴2개or1개에 베터리,모터, 조향장치(칩으로 대체 가능), 제동장치만 박아 넣는 킥보드가 훨씬 더 저렴하고 , 경량화에, 기계적 단순함으로 유지보수 비용또한 줄고 효율적인 에너지 소모로 같은 용량 당 더 많은 거리를 이동 할 수 있음 전기 자전거는 '이동 수단'으로써는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에서 전동킥보드와 스쿠터 같은 순수 전기동력으로 굴러가는 이동수단보다 태생적으로 밀릴 수 밖에 없다는 소리임,
잘만 팔리던데
그렇다면 전기자전거에 남은 시장은 건강이나 취미 등을 위한 스포츠 시장밖에 없는데, 스포츠 시장은 프로 대회에서 쓰인 스포츠 용품이 일반 아마추어가 쓸 수 있겠끔 단가를 하락 시키고, 저렴한 소재를 사용할 지언정 스포츠 용품의 기본적인 메커니즘의 기본적인 틀은 프로 대회를 기반으로만듬 근데, 님 올림픽 같은 프로 대회에서 대회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외부 동력장치가 쓰이는 스포츠 용품을 쓰는 대회 봤음? 당장 수영에서 전신수영복이 선수의 노력과 무관하게 특정 선수의 스폰서의 자본력으로만 결과가 나올 수 있다면서 전신 수영복도 모든 선수들이 쓰기 전 까지 한때 금지시켰고 마라톤 같은 경우도 최근 카본 깔창 쓴 걸로 선수의 노력보다 스폰서 자금력으로 결정되네 마네 하면서 공식기록에서 제외 시켰더만
일상적인 생활에서와 달리 스포츠 시장에서는 노력에 의한 기량 향상이란 테마가 항상 메인이라는거임, 때문에 자전거 신기술 어쩌고 저쩌고 돈들여가면서 적용 하지만, uci가 빡세게 제약 거는 이유도 그 이유고 당장 이동수단으로써 생산성 따질거면 차를 타지, 도심지에서는 앞에서 말한 것처럼 전동킥보드,스쿠터가 기계적으로 전기 자전거보다 우월한데 퍼스널 모빌리티 산업의 제도가 정비되고 이동구역이 확보되고 있는 와중에 앞으로 누가 이동수단으로써 전기자전거를 선택 하겠음?
그리고 이런 프로대회를 기반으로한 상품들이 운동 용품 시장 대부분을 장악 했지, 당장 돈쳐발라서 다 이기고 다니면 어떻게 대중이 재미를 느끼고 열광 하면서 해당 종목 스포츠 용품을 구입 하겠음? 돈들여서 다 바르고 다니면 제일 먼저 도태되는게 자본력이 없는 시장 대부분 고객인 아마추어들인데 정리하자면 자전거가 '이동수단'이 아니라 '스포츠'용품으로써 기능 하는 순간 전기자전거의 위치는 로드나 mtb같은 코스를 일반인이 체력적인 한계로 즐기기 어려울때 이를 외부 동력으로 매꿔주는 보조적인 작은 시장에서의 입지에 머무를 수 밖에 없다는 소리임 당장 중국중소기업말고 스렘, 시마노 이외에 전동 모빌리티에 밀려 시장 전망이 낮은 자전거 구동계 시장에 외부 회사가 대규모 자본을 쏟으면서 공격적으로 들어온 사례가 있음?
앞으로 전기 자전거가 모빌리티 시장or스포츠 용품의 메인이 된다면, 이미 기존 전기제품 기술력을 가진 현대 베터리 기업같은 대기업들이 앞다투어 달려들었겠지, 지금 자율주행 ai개발한다고 그쪽시장은 대기업들이 돈 쏟아가면서 박터지게 싸우고 있잖슴?
즉 전기자전거는 생산성을 따지는 일상의 모빌리티 시장에서는 태생적으로 전동 키보드,스쿠터에 밀리고, 스포츠 시장에서는 에초에 생산성 따지는게 말이 안된다는 거임, 대회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외부 동력장치같은걸 장착한 전기자전거는 보조적인 위치에 머무를 뿐 시장의 메인 상품으로써 매력이 없다는 소리임 그럼 모터 스포츠는? 님은 전기자전거가 끽해야 시속 100km/h 속도로 레이싱 하는 대회가 기존 시속 400~500km/h의 속도로 질주하는 슈퍼바이크가 돌아다니는 모터사이클 대회랑 붙었을때 대중은 뭘 볼것 같음?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함? 기술력이 어쩌고 한다고 되는게 아니란 말임.
당장 자전거 시장보다 몇배는 커다란 시장이 축구시장인데, 시기의 차이일 뿐 결국 보편적으로 받아들일 때가 온다고 기업이 축구용품에 되도 않는 신기술 적용 했으면, 동네 조기축구회 아재들도 명탐정 코난 빙의해서 모터 단 축구화가지고 싸커킥 날리고 다녔겠지, 운동이 본인이 땀을 흘려야 건강도 챙기고 근육이랑 몸매도 가꿀 수 있는거지, 나이나 초기 체력으로 인해 싸이클이나 므틉 장르를 제대로 즐길 수 없는거면 전기를 타는걸 이해를 하지, 뭔 운동하는 곳에서 신기술 소리같은말을 함, 전기자전거로 모터의 힘을 빌리면 백날 밟아봤자 운동 안됨, 꽃구경같이 이동수단으로 쓸 수는 있는데, 신기술 갈것도 없이 100년전에 개발된 가솔린 엔진 장착한 50cc스쿠터가 전기자전거 절반의 가격에 훨씬 빠르고 편하게 모셔다 줄거고
님 진짜 왜그러는거임 보는 내가 다 답답함 군대는 잘 다녀옴? - dc App
게이가 하고 싶은 말은 기술이 발전하면서 자전거를 즐기는 형태도 다양해졌다는 말 같은데 운동 -> 로드 다리가 아프거나 가벼운 마실 목적 -> 전기 오르막에선 체력 아끼고 싶은 사람 -> 이틉 ..식으로 다양해졌고, 새로 생긴 유형은 초기에는 잘 받아들여지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취미의 한 유형으로서 수용될거란 의미인듯
댓글까지 찬찬히 보니까 글쓴게이 열좀 받았겠노.... 화내라고 글썻는데 로붕이들 그냥 다른 분야 아닌가? 알빠노? 하니까.... 부들부들 거리는게 댓글에서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