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흥미 떨어진 상황에서 하브 같은건 자리만 존나 차지하고 바로 당근행 


미니벨로는 접어놓으면 걍 구석에 처박아 놓을만 함 


어쩌다 한번씩 날 좋으면 차에 쳐박고 들고 갈 상황도 자주 생김


자출? 하브 아침에 끌고가서 저녁에 비 존나오거나 약속 생겨서 술쳐먹고 하면 미니벨로는 교통수단 씹 ㅅㅌㅊ 이용가능 


가족 지인 보고 차로 데리러 오라고 한다음에 트렁크 대충 처박으면 그만 


하브 시발 걍 짐덩어리 상황 생기면 개 좆같은거 버리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