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차 사양이었던 자이언트 slr1 42mm에서 넘어옴
원채 둔감한데다가 타이어도 처음 써보는 28c여서 사실 체감되는 차이는 라쳇소리 딱 하나였음
굉장히 큰편이라 페달 놓고 벨 대신 쓸 때 효과가 아주 늘어남 ㅋㅋㅋㅋㅋ
아줌마나 할머니들도 상당히 잘 인식하는 편이고 남자들은 이게 들리나 싶은 거리에서도 반응해서 편하더라
성능차이는 몰라
업힐 코스에서 같은 파워로 15초나 빨라지긴 했는데
바꾼게 휠셋만 있는것도 아니고 바람도 전혀 고려 안된거라 헛돈 쓴거 아니라는 약팔이 자료임
나도 오프로드휠 온로드휠 업힐기록차이 개찔끔 나는거 보고 바람이 전부라는걸... 알게됏제..
다 알고있으면서도 바꾼 나란 병신...
몇 일 지나면 똑같아진다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라쳇소리가 남았다
소리가 크면 좋은점도 있지만 안좋은점도 생길꺼야
큰건 내가 없앨 수 있으니까
15초 차이면 딱 광고하는 시간초 수준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대 광고없이 성능확실하군! 난 케이덱스 안가고 slr1에서 멈춰있어야겠다
프로펠에 케이덱스 울트라가 그렇게 잘 어울리던데
그돈으로 휫짜먹는다
과연 그럴까 ㅋㅋㅋ 그럴땐 다시 이전 휠셋으로 바꿔서 역체감 해보면 됨 근데 slr1도 좋은거라 큰 차이 안 날 수도 있겟네 - dc App
케이덱스 언제봐도 이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