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park 영상 봤더니 장애인 관련 알고리즘 타고


장애인 선수들 유튭 영상 보면


장애인체육회인지 감독인지


아무튼 장애인 선수를 소모품 취급하는것 같더라


장애인 특성상 동일 장애인끼리 경쟁하는것도 아니라서


다리하나 없는 사람이랑 손가락 하나 없는 사람이 동등하고


사지 멀쩡한데 정신병 있다고 장애진단 받은 장애인과도 경쟁한다는데


형평성 문제도 있을것 같고


심지어 메달 따도 소모품 취급이라


그냥 지금처럼 후원받고 취미로 자튜버 하면서


직장생활도 이어가는게 좋아보이는데


cjpark이 나름 자전거판에서 유명하니


장애인 체육계에게


단물만 빨아먹고 버려지는게 아닐지 우려스럽다


금메달리스트여도 소모품이던데..


김연아의 금메달 이런 위상이 아니더라


사람들은 장애인 선수가 금메달 따는것도 모르고


심지어 메달도 못따게되면 어떻게 할것인가


나름 전문분야에서 일하던것 같은데


막내라 몸 썼다고하니 취업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그래도 취업이 더 낫지 않을까 싶음


아니면 장애인전형 공무원이라도 도전하던가


집이 부자거나 본인이름으로 개업하는 사짜 전문직이 아닌


장애인 입장에서 일반 월급쟁이로는


9급이라도 공무원이 압도적으로 좋다


9급으로 평생 안정적인 생활비를 벌고


의족은 후원받으면서 투트랙으로 가는게 최선이고


지금은 너무 위험한 모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