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 신호등 앞에서 대기하면서도 보는데

옆에서 어떤 사람이 신호 아닌데 걸어나가려고 움직이니깐

스마트폰 본 ㅂㅅ은 스마트폰 보고 그냥 앞으로 걸어나가더라

아니 신호가 바뀌었는지를 안 보고..

뇌가 우동사리로 된건지.


차가 빵-거려서 걸어가다가 멈추고 잽싸게 돌아오더라
뒤지기 딱 좋지..

이런 장면을 꽤 여러번 봤다.
왜 저러는걸까? 이건 여자만 그런게 아니라 남자도 그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