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 25km 정도 되는데 주중에 따로 자전거 탈 시간 못 내니까 주에 두어 번 하는 거지 매일 이 짓 하라면 못 하겠음
전철 타면 옷 입고 나와서 업무 시작까지 50분 컷인데 자출은 빕저지 입고 갈아입을 옷 준비하고 타고 와서 땀 닦고 옷 갈아입고 앉으면 한 시간 반 이상 걸리고 그렇다고 돈이 덜 드냐 하면 소모품 값도 만만치 않고
자출은 한 5km 미만 거리에서 평상복에 미니벨로로 할 수 있을 때나 그게 수단이 되는 거 같음
그 이상 거리, 로드 타고 하는 건 그냥 자전거를 타고 싶으니 출퇴근 핑계로 타는 거고
맞는말
자출후루팡하다자퇴
루팡 좀 해 보고 싶다 회사의 가성비로 불리고 있어
자출은 전기가 갑이다. 회사 직원 자전거 많이 가져와서 출퇴하는데 무엇보다 도착 후 정리시간 짧음. 빕?그딴거 필요없음. 자출은 전기 타라. 설렁설렁 5키로 미만은 따릉이나 미벨타라 - dc App
그거 탈 거면 그냥 오토바이 다시 타겠음
자도로 편안하게 가려고 하는건데. 딸딸이 탈거면 30분일찍 일어나서 차를 타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