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낀 신도시에 살고
자도 직선구간 5키로 짜리있는데
시에서 스트라바 PR충 때문에 애견인들하고 맘충들이 민원 하두 넣으니까
방지턱 중간중간 설치했다가 한달만에 원상복구됨.
맘충들이
국민신문고로 왜 없앴냐고 민원 넣으니까
답변이 PR충들이 방지턱 피하려고 와리가리 치다가 러닝하는 행인들치고 슬립으로 낙차해서 119 출동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하더라
걍 공원 관리원 아재가 빨강봉 들고 속도제지하는게
제일 낫다.
자도 직선구간 5키로 짜리있는데
시에서 스트라바 PR충 때문에 애견인들하고 맘충들이 민원 하두 넣으니까
방지턱 중간중간 설치했다가 한달만에 원상복구됨.
맘충들이
국민신문고로 왜 없앴냐고 민원 넣으니까
답변이 PR충들이 방지턱 피하려고 와리가리 치다가 러닝하는 행인들치고 슬립으로 낙차해서 119 출동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하더라
걍 공원 관리원 아재가 빨강봉 들고 속도제지하는게
제일 낫다.
속도충들이 만악의 근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