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진해야 되는 상황에서 우회전 차선 있는 사진과 같은 도로에서 빨간불 뜨면 그냥 직진차선에서 대기함?
왠지 내 뒤로 차 와서 정지하고 있으면 출발할때 느리다고 밟고 지나갈것같은 공포심이 있다
나는 그냥 잘 몰라서 천천히 인도 타고다님
직진해야 되는 상황에서 우회전 차선 있는 사진과 같은 도로에서 빨간불 뜨면 그냥 직진차선에서 대기함?
왠지 내 뒤로 차 와서 정지하고 있으면 출발할때 느리다고 밟고 지나갈것같은 공포심이 있다
나는 그냥 잘 몰라서 천천히 인도 타고다님
차없는곳이면 3차선에서 직진하고 차량이 많은곳이면 걍 신호등대기해서 감
걍 끝차선에서 정지하고 있다가 가야지 별 수 있냐
차 뒤에 섬. 맨앞이면 우회전 차선 쪽에서 차선 밟고 있다가 직진함
직진 차선에 뒤에 전혀 신경 쓰지 말고, 대기 후 출발하고 주앵하는 게 맞아요. 현실적으로 자동차들이 은근 압박을 다양하게 하는데, 도로교통법 상의 주행의 기본은 앞에 자전거라도 좌측 차선을 이용해서 추월해야 하죠. 위축돼 현실은, 우회전 차량 없으면 우회전 차선에, 직진3차선에 쭈뼛쭈뼛 눈치보다 출발할 때 우측 뒤 보먼서 비켜주는 시늉 출발...차선 하나
절케 차선이 많으면 차선 하나를 자전거 등에 내주어도 자전거 등은 두 개의 차선으로 나눠(서행/주행)으로 쓸 수 있는데도 교통행정이 전혀 미동도 없는 현실이 좀... 자전거 기반은 돈이 많이 드는 사업이 아니고, 기존의 자동차 차선을 하나 줄이고 자전거 등이 차도에서 일관성있게 진행하는 최소의 구분표시만 해도 가능아다 생각해요.
편도 2차선 혹은 1차선을 유지하는 도로의 조건은 서행을 해야 하는 주변조건을 고려한 거예요. 도로를 넓혀 편의성만 높이면 안전문제가 더 생겨나기 때문에... 그러면, 시내의 상가 혹은 주거지의 작은 상가 학교 등을 지나는 도로가 편도2차선이라면 안전시환기시설을 추가설치하고 색깔을 조잡하게 넣어 서행과 안전을 외칠 게 아니라, 차선 하나를 자전거 등에
더 효과적이고 시스템적으로 속도가 제어되고 안전이 기존보단 상대적으로 담보된댜는 건 분명하죠. 또한, 시내에서 이른바 동네길이라는 곳의 편도1차선이 의미는 더욱 서행할 것을 요구하는 거죠. 노란 실선에 차선표시를 분명히 하면 사실, 안전보단 속도의 담보가 되는 게 현실이죠. 오히려 가변차선, 특히 시내거주지보단 외곽의 지방도에서 자전거 차선을 좌우에
중앙선 노란 실선을 없애서 가변차선으로 운용아면 분명 더 안전한 도로가 된다고 생각해요. 유튭이나 라이브플램폼 보면 서유럽은 정말 너무 부럽구요. 아시아에선 대만이 그나마, 한강같은 강천변 자도가 잘 돼 있음에도 국도 지방도에 오토바이나 자전거 등이 쉽게 일주하도록 돼 있어요. 정말 부럽구요. 자전거 뿐만 아니라 오토바이스쿠터도 자전거처럼 가다가 건널목
우리가 도로구조릔 보면 경제규모나 수준에 비해서 정말 보기 드문 후진국이구요. 일부 유튭이나 커뮤니티 보면 일본을 찬양하는데 좀 사실과 다릅니다. 일본은 사회안전망이나 복지수준 도로구조도 선진국 중엔(세계2-3위 경제) 가장 후진국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