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그냥 앉아서 쩍벌로 밟던 소녀하게 밟던
발목을 접던 펴던 간에
자전거는 굴러가니깐.
피팅하면서 배우는게 좋다고 봐.
스쿼트도 상체나 다리가 어찌되었든간에
그냥 앉았다 일어서면 끝이라고 할거야?
그냥 하는거랑 제대로 하는거랑은 다른거지.
맨날 어설프게 밟으면서 열심히 타봐야
쓰레기만 채워 넣는 일이 될수 있으니깐 말아
나중 가서야 여태껏 개쓰레기로 해왔네
시간 낭비 오졌다리 하지말고..
발목을 접던 펴던 간에
자전거는 굴러가니깐.
피팅하면서 배우는게 좋다고 봐.
스쿼트도 상체나 다리가 어찌되었든간에
그냥 앉았다 일어서면 끝이라고 할거야?
그냥 하는거랑 제대로 하는거랑은 다른거지.
맨날 어설프게 밟으면서 열심히 타봐야
쓰레기만 채워 넣는 일이 될수 있으니깐 말아
나중 가서야 여태껏 개쓰레기로 해왔네
시간 낭비 오졌다리 하지말고..
일반인한텐 다리가 아프지만 않으면 괜찮은듯
따릉이나 생활자전거 가끔씩 짧게 타는거라면 걍 아무렇게 타도 되지.
프로선수나 그들 가르치는 코치가 걍 잘 밟으면 된다.고 했다고 단순하게 받아들일만한 것일까? 그들에겐 서로 당연하다고 생각한게 일반인 수준으로 보면 총체적 난국일지도 모르는 엉성하고 기상천외한 엉망인 폼들이 엄청날거라 보기에 제대로 하는거랑 잘 밟으란게 무엇인지 배워보지 않고선 제대로 하고 있지 가능성이 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