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자전거 매장 갔는데 거기 직원이 100~200 하는건 다 거기서 거기고 300 이상부터 확 달라진다고 하던데 무슨말이 맞는거임??주변에 자전거 좋아하는애 있는데 걔도 좋은거 타고 싶으면 500부터라고 하고..
(하차감이) 확 달라짐
내가 200에서 700짜리 삿는데 평속 똑같음
누구말도 맞을수도 틀릴수도잇음 체감이란게 다다르기때문에
확실한건 중고 40따리 소라알류로드 타나 1000만원짜리 로드타나 평속차이는 글케없을거라는것
100-200이랑 300이 확 달라진다는 말이잖아 그럼 직원말이나 제목에 써져있는거나 같은 말이지. 그리고 요새 자전거값이 많이 올라서 500써야하는 것도 맞음
정가기준 500에서 1200갔는데 별차이는 없고그냥 프레임차이정도
샵돌이 말을 믿냐
클라 -> 105는 체감 큼
그냥 자전거를 유심히 보는 사람이 생김
300 이상부터는 카본 105 이상이라 다른듯
300짜린가진 애들은 300이상은 의미없다고 하고 500짜리 가진 애들은 500이상 의미 없다고 하는거임. 다 의미가 잇음
짧은 글 하나에 지능이 다 보이네..ㅠㅠ
좀 괜찮은 휠은 휠값만 해도 3백이 넘는데 자전거 다 해서 3백 이상으로 체감이 안 될 리가 있냐
그니까 300까지 차이 심하다는거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