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철티비 타고 가끔 2km 내외로 잠깐 동네 분식집 갈려고 새벽에 나갔다 오거나
아주 가아아끔 등교할 적에 자전거 타고 6km 정도 갔던게 자전거 전부였는데
우연히 당근에서 로드 자전거 보고 흥미생겨서 사고
타보고 오 자세 재밌다, 속도도 빠르다
내가 타고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파워에이드랑 에너지바 3개 챙겨다가
처음부터 60km 갔어
아라뱃길
빕도 없고 패드속바지도 없고 뒤지게 아프고 힘들었는데
개운한게 이대로 뽕맞아서
펌프니 옷이니 블박 전조등 뭐뭐 장비 하나씩 사고
응애라 이중지출 좀 하고 그러다보니
작년 5월부터 지금까지 약 200여만원 정도 나간듯
비앙키는 타고싶고
그냥 이번달 월급이랑 다음달 월급 합쳐서 비앙키 니로네나 신품으로 사다가
한 3년정도 존버 타볼예정
원래 금년 7~10월 중으로 아리아 프레임만이라도 사서 드래곤볼 할렸는데
현생이 좀 위험해질 것 같아서 , 적금 털기엔 좀 많이 어려워졌네
니로네에 지금 자전거 어프로치 안장이랑 105브레이크랑 타이어만 올려주면 되겠지 뭐..
비앙키 좋지 이뻐서 한번 더탐
잘타네...
신품... 가격이면 중고 잘 관리된거 임풀소 하나 살 수 있지 않을까 - dc App
더 이상 중고 싫어ㅜ
니로네를 과연 3년이나 탈수있을ㅋ가 - dc App
솔직히 차고 넘친다 나 카본 울테di2 타는데 알루 클라탈때랑 큰 차이 체감 없음 걍 디자인빨이야 로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