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옆으로 차다녀서 매연 마셔야하고


길도 넓은것도 아니고 이상한 똥냄새 많이 나고


할배들 많이 다녀서 따릉이보다 더 신경써야하고


중랑천을 통해 한강 가야되는 사람 아니라면 굳이 찾아가서 탈 이유가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