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에 변화를 주면 체감 되는 것들이 몇가지있지  그냥 생활차나 로드 알루미늄 프레임 소라나 클라리스 등급에서   -  카본 프레임 105급으로 넘어가는것 


그냥 일반 휠셋 타이어를 타다가 - 카본휠셋 + 튜블리스 타이어로 넘어가는것 


평페달에서 클릿슈즈로 넘어가는것 (평페달 유저가 많아서 말하기 조심스럽지만 발 흐트러짐이 없다)


그리고 펄럭이는 일상 캐쥬얼 옷이나 트레이닝복에서 - 저지+빕(빕숏)으로 넘어가는 변화도 체감이 크다 


과장 보태서 수영할때  반팔 청바지 입고 혹은 트레이닝복 입고 수영하지 않지?  속도감을 위해 로드를 선택 했을텐데 싸이클의 저지와 빕은 수영으로 따지면 전신 수영복임  바람 불때 체감은 무시못해, 그리고 신축성 때문에 몸의 피로도가 다르다 


그리고 엉덩이 패드 때문에 애초부터 아무리 자전거 안장에 몇시간을 있어도 엉덩이가 안아픈 태생이 자전거 타기위해 태어난 유전자들 제외하고는 필수다


막상 입으면 아무도 신경 안쓴다 니가  160cm의 단신에 100kg 고도비만 체형을 가져서 누가봐도 뱃살이 3겹 4겹으로 접혀 튀어나오는 상태에서 뒤뚱뒤뚱 걸어다니는거  아닌 이상 말이다 물론 이런 체형을 가진 사람을 보더라도  흉보거나 품평해서는 절대 안 돼.



그냥 자전거 동호회 사람이구나 이러고 말지 니 고츄나 잼지 쪽을  유심히 보면서 


 (ㅇㅅㅇ!!!.)   ( 0_0..)   이렇게 뚫어지게 안본다는 소리다  아니 그냥 관심도 없다 


이걸 입고 백화점가서  쇼핑하는것도 아닐테고  술집가서 헌팅 하는것도 아닐테고 이걸입고 피시방을 가서 롤이나 카트라이더를 하는것도  아니고 상관없다. 


쓰잘대기 없는 걱정 하지말고 그냥 입고 더 재밌게  로드를 즐기라고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