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강 타고 왔는데 느꼇다..

로드 돼지는 서벨로를 타건 삼천리를 타건 뭘 타건 그냥 돼지새끼 일뿐이구나..

자전거사면 더 열심히 타야지 하는 안일한 마음가짐을 버리고 앞으로 더 열심히 타야겠따...

오늘 역풍 왜캐빡셈 씨발 사람은 없는데 자장구가 앞으로 나가지를 않네